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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을 열다..

Life / 2009/06/06 16:40
잘 하는 것도 딱히 없고, 그렇다고 열성적이지도 않은 사람.

관심은 많으나 깊이가 없는 사람..

뭐 이정도가 저를 표현 할 수 있는 말이겠습니다.

그저 하고픈말 떠들어 보고 싶어 이렇게 만들어봅니다.

Kneipe 는 독일어로 크나이페 라고 발음된다 합니다. 선술집이라는 의미가 있다고 하죠. 왠지 Cafe 는 고상한 이야기를 나눠야 할 것 같은 단어의 느낌이라... (Store 와 Market 의 느낌 차이랄까...)

어쨌든 시작합니다.

꼴에 폼잡고 되도 않는 영어로 지랄 할지도.... 

언젠가 제이름으로 선술집 하나 내면 이곳을 가게 홈페이지로 써도 되겠군요.

언젠가 진짜로 가게 하나 열고 "문을 열다." 라고 말할 수 있는 날이 오길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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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Ray 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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