잘 하는 것도 딱히 없고, 그렇다고 열성적이지도 않은 사람.
관심은 많으나 깊이가 없는 사람..
뭐 이정도가 저를 표현 할 수 있는 말이겠습니다.
그저 하고픈말 떠들어 보고 싶어 이렇게 만들어봅니다.
Kneipe 는 독일어로 크나이페 라고 발음된다 합니다. 선술집이라는 의미가 있다고 하죠. 왠지 Cafe 는 고상한 이야기를 나눠야 할 것 같은 단어의 느낌이라... (Store 와 Market 의 느낌 차이랄까...)
어쨌든 시작합니다.
꼴에 폼잡고 되도 않는 영어로 지랄 할지도....
언젠가 제이름으로 선술집 하나 내면 이곳을 가게 홈페이지로 써도 되겠군요.
언젠가 진짜로 가게 하나 열고 "문을 열다." 라고 말할 수 있는 날이 오길...
'Life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술잔 두개.. (0) | 2009/06/11 |
|---|---|
| 지금까지 내가 못해본거?? (0) | 2009/06/10 |
| 지금 사는 곳.. (0) | 2009/06/06 |
| 문을 열다.. (0) | 2009/06/06 |
댓글을 달아 주세요